






2008년 8월 29일. 1억원(한국돈 160억원)을 소모한 "세기의 다이아몬드 -世纪钻石 "호가 운행을 개시했습니다. 현재 유럽 시장에서는 2010년까지의 모든 표가 매진된 상태입니다.
다른 세부 항목들이야 무시하고 -_-! 가격이 4일에 8000원(한국돈 120만원)이라고 하는군요. 그 돈이면 한달일정으로 중국 어디든지 놀러다니겠다!!!!

8월 27일. 한명의 노동자가 항주의 모 길거리에 장착된 구명망 위에 올라가서 적제능력을 실험해 보고 있다. 중국에서는 자주 하수구 덮개를 훔쳐가는 일이 발생을 하여서, 차량이나 보행자들이 사고를 당하기도 하여서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장착한 것이다.

1) 뚜껑을 훔쳐가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아직 못 사는 사람이 많은 중국
2) 뚜껑이 없어 떨어지는 사람까지 배려는 중국의 모습
3) ...자동차 바퀴가...저런 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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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이죠. 불을 끈 모습은 정말이지 일반 여객선 같아 보입니다. ;;
머..비싸답니다. -_-;;; 그게 중요한거죠!! -0-
타이타닉처럼 가라앉아버리는건 아닐런지..-_-...
에이-0-;;;
4일에 120만원이라~~~
한번쯤은 타볼만 하나 다시는 타지 않을 듯...ㅋㅋ
하하하...그 돈이면-_- 딴걸 합니다. 저라면!!
아...-_ 120만원에 여친님 포함이라면......;;;
120만원.
...와, 옆집 개이름.
그리고 그 배는 제2의 타이타닉이 되어 역사의 뒷장으로 사라져갔다(?)
훗...진정한 타이타닉이 되려면..
여친님 필수-_- 혹은 운명적 사랑 필수.
그런 의미에서 저희같은 존재는 이런 것에 타더라도............침물할때 떨어지다가 허리 먼저 분질러져서 죽어버리는 엑스트라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