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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3 바로 중국의 반한 vs 반일 (3)
  2. 2008/09/07 바로 더도 말고 지금 한국 네티즌의 수준?! (2)
  3. 2008/08/26 바로 당신의 중국화정도 테스트 - 출입금지 (10)
  4. 2008/08/25 바로 헤럴드 경제에 떳습니다. (16)
  5. 2008/08/22 바로 중국네티즌의 덧글미끄럼틀놀이? (4)

중국의 반한 vs 반일

덧글댓글 | 2008/09/13 19:53 | 바로
해석 : 쪼그마한 일본 귀신들아 . 나 너랑 결투하고 싶다.
고이즈미 니 할애비나 참배해라. 이런 내 너의 어머니를 XXXXXX


요즘 개소문을 위시하여 많은 분들이 열심히 반중국을 하고 있고, 그에 발 맞추어서 중국에서도 반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반한과 반중이 대세인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몇 십년 전통의 중국의 반일을 어디서 몇 년 안된 반한이 뛰어넘겠다는 것인지 도통 모르겠사옵나이다. 본인 최소한 아직은 위와 같은 사진"들"의 반한을 본적은 없군요.

중국의 반한?! 반일에 비하면 멀고 멀었수다-_-

뻘글읽고 감정이 상했는데 좀 감정적으로 글쓰면 어떻습니까?
기분을 표현한다면 꼭 논리적일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 레진님 관련 어떤 블로그의 덧글중에서...

당신과 같은 사람이 소수이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않을듯 하군요.
대체 무슨 기준으로 뻘글인지 판단을 할까요? 단지 자신과 맞지 않으면 뻘글일까요?
뻘글이면 상대의 논리적 문제를 지적해야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렇게 가정을 합시다. 진정한 뻘글이 있다고 합니다. "똥"이라고 하겠습니다.
그것에 감정적으로 욕설을 적습니다. 그럼 그 덧글은 잘해야 똑같은 "똥"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피장파장이고 오십보백보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기분을 표시하는 방법이 논리적일 필요는 없지만, 욕설로 도배되고 무조건적인 비난을 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글이 저의 생각과 맞지 않습니다. 상당히 불쾌할 정도입니다"정도의 발언은 안되는 겁니까?


무엇보다 이 덧글의 최초 발단이 된 레진님 블로그의 내용도 당신에게는 뻘글이 아닐지 몰라도, 다른 이에게는 뻘글 일 있습니다. 그런 점을 좀 생각하면서 저런 등이 서늘해지는 무서운 말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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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악플들이 많은 글의 특징은 진정한 뻘글중에 뻘글이거나, 사람들의 약점을 너무 냉철하게 찔러서 그런 경우도 많다. 쉽게 말해서 뻘글이거나 일정한 설득력이 있어서 부정하기 어렵다. 그런 상황에서 부정할 능력은 안되는데 감정쏟아내기나 하려는 것이다.

뭐...비판과 비난을 동격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그게 쉽지는 않을듯하다. 어떻게 봐도 제목만 읽거나 내용도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너 짱깨지?"라는 덧글을 죽어라 쓰는 본점 안티들을 생각하면......아우..ㅠㅠ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실제로 자신의 블로그 주소나 메일 주소를 쓰고 욕설이나 헛소리를 하는 사람은 0.1%에 불과하다.(있긴 있다-_-) 본인이 느끼기에도 이꼬라지이니 한나라당의 인터넷 실명제같은 것이 힘을 받으면서 인터넷 언론 자유를 위협하는 것이다. 익명성을 그따구로밖에 향유하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당연한 벌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러지 않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같이 피해를 받게 되니.....그 극소수 찌질이 악플러들이 미운 것은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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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읽고 감정상했다는 분들은 당신이 "악플러라고 표현하는" 분들을 말한거구요(도대체 당신이 뭔데 기준없이 비난과 비판글들을 악플로 치부해 버리는지..그리고 그걸 훈계하려 드는지..ㅉㅉ 단지 비속어와 욕설이 있다고?? 당신 가치관 대로라면 레진님의 포스팅은 정말 저질이고 악의적인 글이네..욕설과 비속어가 난무하니...)

-- 그 분이 또 남긴 덧글...

위와 같이 말하고서 본인이 아집에 가득차 있다고 훈계하는 놀라운 모습.
본인이야 욕설과 비속어가 있는 순간, 그것은 제대로 된 글이 아니라고 생각한다.표준어가 대체 왜 표준어이고...비속어가 왜 비속어인가? 후..아니!! 욕설과 비속어를 난무해도 상관없다는 발상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욕설 막 해도 상관없다는 건가? 그럼 자기 자식에게도 마음대로 욕하라고 가르칠 것인지 정말 궁금하다. 정말로...ㅠㅠ


좋다! 그 분의 말씀대로 욕설과 비속어가 있어도 뻘글이나 문제가 있는 글이 아니라고 정의해보자. 그래도 문제는 역시 남아있다.

자랑스러운 레진님은 욕설과 비속어가 난무하는 글을 써도 상관없고, 이스트라님은 조금의 감정적인 표현을 하면 욕설과 비속어로 난리를 쳐도 상관이 없다.
이렇게 추론해도 큰 문제는 없을듯 하다. 이거 대체 기준이 먼가? 자기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것과 대체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그러면서 본인이 아집에 가득차 있다고 다그치는 그 놀라운 모습이란 대체...후....

됐다. 됐어. 본인 이스트라님의 글에 완전히 동의한 적은 없다. 하지만 하나의 의견으로서 존중을 하고 그에 대해서 비판을 하기를 원한다. 악플러들이 하는 것이 비판인가? 뻘글이라서 뻘글로 받아친다라....후...더도말고 덜도 말고 초딩들이 싸우는 모습과 대체 뭐가 다르단 말인가??

재가 한 대 떄렸으니 나도 한 대 떄릴래 -_-!




태그 : 덧글, 레진, 악플

“市容和狗不得入内。”近日,南京一家卤菜店在门口张贴了这样的标语

위의 내용을 보고 느껴지는 것이 있거나 웃을 수 있다면...
당신은 중국인..--




헤럴드 경제에 떳습니다.

덧글댓글 | 2008/08/25 10:23 | 바로
속닥속닥 블로그의 콩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거 활동중인 권선영 기자님이 말도 안되는 기사를 올리셨더군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를 소개하신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후후후...네...좋아죽겠습니다.) 흐음..각설하고...

이 글을 본점에 올리면 뒤따라올 파장이 염려되기에 이곳에 올립니다. -0-
 
베이징올림픽 소식으로 들떠있는 요즘, 블로고스피어에서도 뒷이야기들이 무성합니다.

연 일 언론사들이 벌이는 중계전쟁 뒤편에서 톡톡 튀는 시각이 담긴 블로그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경기가 끝나기 무섭게 블로그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는데요. 특히 해외파 블로거들의 글은 단연 화제입니다.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중국과 영원한 숙적인 일본 등지에서 유학생이나 교포들이 글을 올리는 블로그입니다. 여기에는 언론을 통해 접하지 못한 생생한 현지 반응들이 담겨있습니다.

블 로거 ‘바로’가 운영하는 ‘바로바로의 중얼중얼’이란 블로그. 북경대에서 역사를 전공하는 한국 유학생인데요. 평소 중국 문화와 IT산업에 관한 글을 많이 써왔습니다. 베이징올림픽 기간 중 올린 글들이 블로고스피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중국 네티즌의 양궁 오해와 쓴웃음’이란 글을 읽기 위해 하루 30만명이 이 블로그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한국 양궁이 왜 강한가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이 올린 어이없는 분석을 한국 양궁의 현실을 빗대 조목조목 반박했는데요. 중국 네티즌들은 한국에서 양궁이 중국의 국민스포츠인 탁구처럼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설익은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실제 국내에서 양궁은 접하기도 힘들고, 올림픽 때마다 한번씩 빛을 보는 비인기종목인데도 말이죠.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에 대해 중국의 파워블로거 ‘한한’이 본 시각을 번역해 올리기도 했습니다. 중국 CCTV의 유명한 해설위원인 한챠오성의 말들이 ‘한씨어록’으로 만들어져 인기를 끈다는 ‘중국의 막가는 해설위원’, 한국선수단 피켓걸을 다룬 ‘개막식 피켓걸, 한국배정에 만족’ 등도 있습니다.

권선영 기자(kong@heraldm.com)

2008년 8월 22일 헤럴드경제
[블로그 속닥속닥]올림픽 덕 해외파 블로거 떴다  중에서...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피켓걸"과 "중국 해설위원"이야기는 제가 아닌 "나가"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그리고 밝힐 수는 없지만, "역시"라는 생각이 떠오르는군요. 흐음...-0-


저작권을 생각해서 제가 나온 부분만 인용했습니다. 아래쪽에는 당그니님도 소개되어있습니다. 당그니님도 이번에 좀 달리시고 계시지요.......생각해보면 제가 더 달리고 있을 지도요. 이것에는 사실 비화가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라는 조직이 얼마나 살벌하고 비인간적인지를 고발 하 겠습니다. 원래 하루에 한 편 올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어느 날은 쉬고 싶습니다. 마침 그 날은 제가 태터앤미디어를 방문하기로 한 날이었습니다. 갔습니다. 오늘 올리고 싶은 "필링~"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무조건 쓰라고 합니다. 잔인한 자상함?!으로 노트북까지 빌려주시더군요.

그 뿐만이 아니라 그 날은 다음의 베스트 블로그 뉴스가 발표되는 날. 어떻게 운 좋게 뽑혔고, 전 떡볶기를 사야만 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아직 학생인 순진한 맴버의 뼈골을 이렇게 우려먹고 있습니다. 우우우우~~~!!! .................머...설마 위의 사항을 진담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죠? 어디까지나 농담입니다. 농담-0-!!!

참고로! 태터앤미디어 맴버 여러분. 다음베스트에 뽑히면 쏴야 합니다. 저번에는 문성실님이 쏘셨고, 이번에는 제가 희생되었습니다^^ 여러분 2번이나 이렇게 했으면 이미 전통입니다!!! 전통은 지켜야 합니다!!! (......음...)


그나저나 콩 기자님. 제 이름을 아실 것 같은데...일부러 장난 치시다니....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의 본명은 "바로"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_-) 그런데 제일 인기?! 있었던 글은 중국네티즌의 여자양궁 야유소리에 대한 평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블로그 뉴스로만 근 60만. 다른쪽까지 합치면 100만정도군요. 반중국도 제대로 알고 해라!도 조금 적기는 하지만 대충 비슷하군요. 물론 이 글들은 일부러 빼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지막지한 찬반격론이 펼쳐졌던 글이니까요. 쿨럭...

그래서 가장 무난한 중국 네티즌의 양궁 오해와 쓴웃음. 을 올리셨나 봅니다. 어떤 의미로는 정말 감사드립니다. 위의 사실을 모를 것 같은 기자라면 쓴소리 좀 내질러 주겠지만....저걸 아실 분이 일부러 뺀 다는 것은 저를 나름 보호?!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자제욧~~!

이건 해석할 수가 없으니 중국어를 모르시는 분은 그냥 클릭을 하지 마셔요. 해석을 하는 순간 원래 맛을 읽어버리니까 말입니다. 물론 어떻게 어떻게 해볼수도 있겠지만, 그건 "시"를 번역하는 정도의 고통이 따를 터이니 패스-_


      烦。
  网特,
  大脑炎。
  奥运盛会,
  捣起乱没完。
  拿着主子美元,
  天涯上胡搅蛮缠。
  中国金牌视而不见,
  美国失误他把屁股舔。
  举国体制成天挂在嘴边,
  有些奖励就是纳税人的钱。
  知道你穷可多少也得要点脸,
  别让人都以为你的国籍是大韩。
  说完网特咱再来说说变态的脑残,
  一加一等于几对他来说基本上很难。
  丘健最后一枪逆转取胜他嫌丢人现眼,
  林丹打球霸气十足他又说中国人要内敛。
  可惜现在白痴太多精神病院已经人满为患,
  没办法只能派你到谢亚龙手下成为国足一员。
  精英们其实有时候的思想和言论很好很不简单,
  可你没拿美分脑袋没病为何总喜欢装作大义凛然。
  也许是你从小父母双亡受人欺负被人虐待就爱犯贱,
  除了中国你都喜欢不管美国日本沙特印度还是新西兰。
  看来非得论坛所有人一起骂你煞笔你才能从中找到快感,
  那么我们大家就满足你的要求不仅骂你还会骂的很有内涵。
  网特脑残精英虽有不同但都是一丘之貉谁见到谁都想吐口痰,
  这些人活着就是浪费粮食不如跳楼在空中还可以做几个大回环。
  中国在你们眼中就没有一点好好也不好什么都是外国的月亮最圆,
  我都怀疑你妈当年生小孩时候是不是搞错把人扔了养的是他妈胎盘。
  说完他们我再说说网络其实还有一个更大的群体叫做色狼混迹在论坛,
  你们昨天怎么都盯着何雯娜妹妹身上某个发育比较好的部位看着直垂涎。
  色狼跟前面三种人肯定不同我就不往深说了她是国家英雄你们自己看着办,
  当然何妹妹这么的漂亮美女看到再没想法我就怀疑他户口本上性别是不是男。
  话说到这有啥想法欢迎大家讨论有钱出钱有力出力啥也没有顶一顶再给点意见,
  对我来说废了这么半天话还是希望上面几种人能够改邪归正完事在我帖子后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