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시 교통부는 6월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북경시 지하철에 대해서 안전검사를 실시한다고 선포하였다.

6月29日,安检人员在北京地铁长椿街站对乘坐地铁旅客进行安全检查。
북경지학철의 공공질서를 유지하고, 올림픽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하여 행해진 행사이다.

문제는
아침 7시부터 9시, 저녁 6시부터 8시 사이의 출퇴근시간과 공휴일에는 인력부족과 검사과정으로
인하여 난장판이 될수도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대비를 하고는 있지만 힘들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는 총, 군용장비과 같은 것은 당연하고, 폭죽도 당연히 안된다. 문제는 2kg 이상의 술과 같은 것도 진입이 불허된다. 한국에 있는 분들은 공항에서 하는 검사를 생각하시면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개인적으로 지하철에서 이런 검사를 한 것은 중국이 처음이 아니다. 인도쪽을 여행했을때에도 그곳에서는 지하철에서도 비슷한 검사를 했다)
본인이 이야기하였다 싶이 이번 올림픽에서의 테러문제는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한다면 모두가 즐기는 올림픽이 아니라 통제당하는 올림픽이라고 생각되어질 수도 있다. 어느 것이 정답일까?
http://news.qq.com/a/20080629/00057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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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완전 공항같은데요 ㅋㅋ;
그쪽에 남아있는 친구들에 말에 따르면 그외에도 재미있는 것들이 좀 있답니다. 저 말고 다른 중국쪽 블로거분이 올리시겠죠. 하하-0-
진짜 공항인줄알았어요! ㅋㅋ
공항..공항..-0-
전 지금 한국인게 정말 다행입니다. 하하--
올림픽때문에 많이 강화되었죠.
덕분에 선물받은 라이터 뺏긴게 억울해 죽겄다는..
원래 1개는 허용이 되었는데 -.ㅜ
후...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해도 만약 반입할 생각이라면 반입할 방법 몇십개나 거론할 수 있는데 말이죠. 이건 짜증나는 요식행위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