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완의 막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피씨방에서 놀다가 아버지에 걸려서 개처럼 기어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는 약 200미터를 이렇게 기어갔다.
타이완 연합보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25일 타이베이에서 한 남학생이 두꺼운 끈에 묶여서 길 바닥에서 개처럼 기어서 200미터를 움직였다고 한다. 길을 가던 다른 사람들이 너무 심하다고 하자, 아버지는 "신경쓰지 말아" 라면서 그의 아들을 교육시키는 것이라고 했다.
자식이 피씨방에 빠져서 산다면 위와 같은 식의 "교육 방법"을 채택할 수 있을까? 당신의 자식이었으면 어떠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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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엽기적이네요 -_-;;
반대표 한표군요.
진짜 엽기적이기 하지만
피씨방 중독에 너무 빠진 아들한데는 저것밖에 약이 없을듯 합니다.
너 좀 무섭네요 -_-;;
찬성파와 반대파가 싸웁니다. -0-
저 개인적으로 이것에 대해서 명쾌하게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ZZZ님의 말씀처럼 중독을 고치려면 저런 방법이라도 사용해야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그 방법이 너무 문제라고도 생각됩니다.
저런방법 말고 다른 교육방법도 있을텐데.. 좀 너무한것 같네요...;;
반대로 생각하면 오죽했으면 저랬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0-;;
머..저 자신은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서 대답유보입니다. 후..
나는 별로 잔인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Tracked from NEGAI - 그저 바랄 뿐. 2008/06/29 17:29Zzz...(la_Sola) 2008/06/29 16:16 답글수정삭제 진짜 엽기적이기 하지만 피씨방 중독에 너무 빠진 아들한데는 저것밖에 약이 없을듯 합니다. Rin4 2008/06/29 16:43 수정삭제 너 좀 무섭네요 -_-;; 별로 무섭다고 생각 안한다, 진짜 피씨방에서 저렇게 중독된 아이는 저렇게 해서라도 버릇을 고쳐놔야함. 진짜 무서운 아버지는 자식 인생 망치는 아버지임. 진짜, 진짜! 그나저나 오늘 린포쳇방 조용하다... 아 1박2일이..
아들이 개처럼 잘 기는 법을 터득해서 아들은 대놓고 피시방을 갔다가 아버지가 오시면 자동으로 200m를 5초대에 돌파해버리는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0-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