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도 참가했던 폐막식 행사 北京欢迎你(북경은 당신을 환영합니다)에서 노란색 옷을 입은 중국 스타를 기억하십니까? 그녀는 한쉬에(韩雪)라고 합니다. 그녀가 구설수에 올라있었답니다. 그 이유는??
중간 중간에 옷을 끌어올리고....가슴을 만지는 듯한 동작...그리고 아래도리를 만지는듯한 동작들이 있었고, 그것을 캡쳐한 중국의 네티즌들 덕분이었습니다.
한쉬에는 이런 동작들에 대해서 사과를 했습니다. 옷이 좀 불편해서 그랬다고 합니다. 이 옷은 장이모우감독이 직접 선택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혹시...장감독님....음..설마...

















